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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드

2016년 1분기 일본드라마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わたしのウチには, なんにもない 2화

by 올뺌이 2016. 2. 24.

 

 

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わたしのウチには, なんにもない 입니다!! ㅎ

 

 

또 버릴것이 없을까~~~ 수색하는 마이 (카호)

 

 

 

하지만, 엄마 후미 (아사카 마유미)에게 막히고 ㅎ

 

 

 

 

할머니 하츠코 (에나미 쿄코) 에게 막히고 마는데요 ㅎㅎ

 

 

여기저기 버릴 것을 찾아 보지만..

 

 

버..버릴게 없어 ㅠㅠ 버리기 변태 인 마이에겐 아주... 절망적인 상황 ㅠㅠ ㅋㅋ

 

 

하지만 다시 힘을 내서 버리기 !! 에 돌입합니다. ㅎ

 

 

우선 버릴만한 물건이 있는지 찾아보고 ㅎ

신경쓰이는 물건이 있다면 !? ㅎ

 

여기서 이번 화의 버리기 TIP 나옵니다. ㅎ

 

 

우선 물건과 대화를 해보는 것입니다. ㅎ

물론 일방적인 대화가 아닌 직접 물건의 역할도 해서 말이죠 ㅎ

 

 

 

이 방법을 통해 물건이 필요한지 아닌지 구분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. ㅎ

 

 

그리고 이번화에도 역시 등장하는 실장님과 쿠루리 군 ㅎ

이번엔 방을 아무리 정리해도 좀처럼 깔끔하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인데요 ㅎ

 

 

실장님은 역시 그런거 모른다고 합니다. ㅎㅎ

그래서 폿케 군이 해결해주러 왔습니다. ㅎ

같은색 간격 레이아웃 방법 으로 정리하는 것인데요 ㅎ

 

 

물건을 인테리어에 맞게 같은색끼리 같은 간격으로 배치해 보기에 훨씩 깔끔해보이는 효과를 받을수 있다는 것인데요

이 때 무늬가 여러가지거나 알록달록한 물건은 보기에 어지러울수 있으므로 치워버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네요 ㅎ

 

좋은 정리 방법이네요 ㅎ

 

 

그리고 이번화의 버리기 테크닉 !! ㅎ

 

버리기 에 적합한 물건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서는

일단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물건을 두는 방법 이 있다고 합니다. ㅎ

 

버릴지 말지 애매한 물건을 일단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두어서 그 물건을 다시 찾게 되는지 아니면 잊게 되는지를

보고 판단해 버리기 를 선택하는 방법이네요 ㅎ

 

애매한 물건이 있을때 쓰기 딱 좋은 방법이네요 ㅎ

평소 내가 쓰는지, 찾게 되는 물건인지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. ㅎ

 

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わたしのウチには, なんにもない 였습니다. ㅎ

그럼 즐거운 감상되시길 ㅎ